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최후의 만찬(last meal)이란 사형수가 사형받기 전의 마지막 식사.

프리즌 브레이크 - linc가 받은 last meal request

최후이기 만큼 사형수가 먹고싶을 것을 주고, 요구에 최대한 맞쳐줄려고 노력한다,



프리즌 브레이크 中

단, 제약이 약간씩 있으며 나라마다 각각 다르다.

last meal에 들어가는 비용을 50$이하로 제한하거나 술과 담배는 금지등 여러가지가 있으며,

교도소에 따라서는 간수장이 직접 사주거나, 감옥동료들이랑 같이 먹는등 관습이 있는 듯 하다.  

 

역대로 사형수들의 last meal을 보면 대개 교도소에서 못먹는 피자, 햄버거, 치킨, 아이스크림, 콜라가 제일 많고

고향의 전통음식, 밖에서 못 먹어본 비싼 음식, 커피 한잔, 담배 한개피, 스테이크등이 있으며

지금 프리즌 브레이크처럼 last meal을 거부한 사람도 보기보다 많다.

 

아래는 인터넷에서 돌고 있는 사진이다.

이외의 예를 보고 싶다면 http://en.wikipedia.org/wiki/Last_meal#Documented_last_meal_requests

요즘은 last meal이라는 직접용어 대신 special meal이라는 간접용어를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Posted by 장곰부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