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게임 수체 소개한다 (9-1).game
[출처] 액션게임 수체 소개한다 (9-1).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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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여기서 쓸말은 끄트머리에서 쓰겠다. 바로 시작한다 ㅎㅎ
여기서 어떻게 엔딩 분기가 나뉘냐고? ㅎㅎ 그거야 쉽다
이렇게 중간중간에 크리스탈이 숨겨져있는데, 기억의 조각이라고 부른다
기억의 조각을 보면
잠시 화면이 빛나고
모히칸 : 괜찮지? 어? 아픈 건 한 순간이니까.
호옹이? 이건.....?
가냘픈 청년 : 시, 싫어... 싫어싫어!!
모히칸 : 잡아먹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ㅣ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소게에서나 좋아할법한 게이물이였다.....감옥이니 이해는 가도 불쌍하盧 ㅠㅠ
가냘픈 청년 : 가까이 오지 마!
모히칸 : 어이어이, 뭘 그렇게 튕기는거야?
가냘픈 청년 : (덜덜덜덜)
모히칸 : 떨고 있는데? 아기 고양이같이. 귀여워.
소름돋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냘픈 청년 : 가까이 오지 말라고오오오!
청년은 도망을 시도하지만
가냘픈 청년 : 윽..!
막힘 ㅠㅠ청년막 우야노
모히칸 : 아아, 진짜 귀엽네 너. 하아하아하아.
좆;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강제로 침대로 끌고가더니
가냘픈 청년 : 아, 알았어. 화가 났다면 사과할게! 그러니까 부탁이야..! 그만해!
모히칸 : 음? 저항하는 모습도 귀엽다구. 정말.
가냘픈 청년 : 뭐든 말하는대로 할테니까! 부탁이야! 이런거 절대로 싫어! 부탁이야!
모히칸 : 이제 그런 문제가 아니라고. 내 허리 아래♂를 멈출 수가 없어. 그것뿐이야.
가냘픈 청년 : 흑.. 흑흑..
모히칸 : 아아, 그 울고 있는 표정 참을 수가 없어!
시ㅣ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강제로 침대로 던져지더니
퍾퍾헊헊 엑엑윽엑
그리고 다음날
모히칸 : 오늘도 잘 부탁해.
근데 청년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모히칸 : 어쩔 셈이야?
시발 칼 꺼냄;;
모히칸 : 너, 너 이자식...
그리고 푹찍...ㅠㅠ
가냘픈 청년 : 하아... 하아...
나라도 찌르겠다 개썎끼..ㅠㅠ
곧 간수한테 들통나고
경비 : 이 자식! 무슨 짓이냐!
경비 : 무, 무슨 짓을..!
가냘픈 청년 : 죽이지 않으면... 내가 당했을거야.
청년은 간수에게 천천히 다가가다가
총소리와 함께 화면이 꺼매진다
다시 현시점.
빨간 마녀 : 불쌍한 청년이네. 그런데, 두 사람이 겹쳐졌을 때 뭐하고 있던거지?
빨간 마녀 순수하盧??
이제 취조실의 기억의 조각을 살펴보면
??호옹이? 저건 켄지?
근데 여자 비명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옴 ㄷㄷ해;
켄지 : 어이! 저 녀석들, 지나친거 아냐!?
켄지 : 아무리 뭐라해도, 이 비명소리는 이상하다고!
간수 : 멍청이. 비명을 지르는 건, 아직도 건강하다는 거라고.
켄지 : .....
켄지 : 더는 안돼겠어!
참으려해도 비명소리가 끊이질 않자
취조실로 뛰쳐들어감
알고보니 정의러운 보빨러였盧!
켄지 : 간수장! 더 이상은 이런 짓 하지 맙시다!
시ㅣ발 그 간수장이다..
간수장 : 응? 켄지군. 무슨 말인가, 자네?
간수장 : 설마, 고문 말하는건가? 자네도 죄수들의 비통한 비명소리를 들으며 먹는
밥이 맛있잖나?
켄지 : 당신이 하는 짓은 잘못되있어요! 고문이라니, 해선 안되는 짓이에요!
간수장 : 이 자식.. 잘난체하긴..
아따 옳은 말만 골라서 하는데 되려 화를 낸다;
여죄수 : 이제.. 죽여줘... 제발...
간수장 : 아직 멀었어! 더욱 고통스럽게 해라!
간수 : 하, 하지만 간수장님...
켄지 : 그만두라고 했잖아!
빡침이 머리 끝까지 올라간 켄지는 간수장에게 몸통박치기를 시전한다
간수장 : 그억!
간수 : 간수장님!
간수장 : 너희들... 켄지를 포박해라.
간수장 : 반역죄다!!
켄지 : 간수장...
ㅠㅠ간수장 애미없는 씹새끼 개새끼
잠시 화면이 어두워지고
켄지 : 간수장. 어째서야. 예전의 당신은 정말 총명하고 누구보다도 상냥했는데.
켄지 : 어째서 이런 짓을...
이게 무슨 소리당가; 저런 개보대가 착했다니;
아무튼 켄지가 울고불고하지만
간수장 : 죽여라.
간수 : ... 네? 지금 무슨 말씀을..
간수장 : 죽이라고 했다! 지금 당장!!!
켄지 : 간수장...
간수 : 서, 설령 간수장님의 명령이시라도 여기서 죽이는 것은...
간수장 : 우리들밖에 모르는 일이다. 너희들만 조용히 있으면 문제 없어.
켄지 : .....
간수장 씨ㅣ벌 새끼
간수 : 켄지..
간수 : 나, 난 못해...
간수장 : 너희들도 나한테 반역할 셈이냐?
그래도 양심이 남아있던 간수들은 간수장의 협박에 못이기고
간수 : 켄지..! 켄지..!
간수 : 미안해.. 켄지! 미안.. 미안...!
친구를 팔아먹는다 ㅅㅂ...
켄지 : 짧게 끝내줘. 미안해.
그와중에 웃으며 친구들을 보는 켄지..ㅠㅠㅠㅠ시ㅣ발
에리나가 켄지가 저 방에서 만난걸 생각해보면 의도해둔듯 하다..
잠시 화면이 어두워지고
현시점으로 복귀한다
빨간 마녀 : 자신들의 쾌락을 위해 사람을 괴롭히다니. 인간은 정말 열등해.
빨간 마녀 : 뭐, 좋은 사람도 있는 것 같아. 죽어버렸지만 말야.
크.큭...인간은 정말 열.등.해...
이년 중2병끼는 평생 안고쳐질듯 하다
그리고 또다른 기억의 조각을 살펴보면
잠시 밝아지더니
여자아이 : 아하핫. 아~빠~! 이쪽이야~!
간수장 : 요녀석! 에리제! 여기선 조용히 하라고 했잖니!
여자아이 : 네~
호옹이;;????간수장?? 씨벌 내가 딸이라면 존ㄴ나 혐오할텐데 화기애애하게 노는 모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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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에서 이어진다 빠르게 쓰고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