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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공포) 호러게임 수체 소개한다 (3).game

[출처] (약공포) 호러게임 수체 소개한다 (3).game
[링크] http://www.ilbe.com/1175666067



BGM정보: http://heartbrea.kr/4115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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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좋은 밤 ㅎㅎ....

너무 복잡해서 뭐라 말을 꺼내기가 어렵네.

내 드립이 개씹노잼이여서 자괴감 때문에 중지한다고 글까지 올렸는데, 12시간 넘게 지나고보니 일베 가있더라..

그래도 봐주는 게이들이 행복하다 ㅠㅠ.....


수용소 개씹노잼 좆같은 말투 그냥 주화 달게 받는다



그럼 시작할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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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발 애미없이 좆같은 분량으로 책만 읽다 끝난 전편..ㅠㅠㅠ

이젠 적극적으로 움직여야겠다! 윗편으로 한번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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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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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왠 도깨비불이 세 개 떠다니고있盧? 노오란색이 없는게 아쉽다

한 번 건드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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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색 "책을 잃어버렸어. 곤란하네. 아아, 곤란해."


불이 어떻게 책을 읽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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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드디어 왔구나!! 나님의 책을 어딘가에 두고 온 모양이라구!!"


애미리스한 말투 ㅁㅈㅎ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대충 불들이 책을 잃어버린 모양인데....우린 이미 책 한권을 가지고 있지 않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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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앗하하하하하하하하. 책을 잃어버렸다~아하하하하하하."


정신지체 일게이가 도깨비불로 예토전생했나보다;

아무튼 우리가 헤드레스가 있던 방에서 주웠던 초록색 책을 건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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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아하하하하하하하! 그거 내 책이잖아~싫다~아하하하하하하!"


장애인하고 어울려주기도 힘드盧...아무튼 책을 건네줘도 큰 반응은 없다

아무래도 푸른색과 붉은색 불에게도 색깔에 맞는 책을 건네줘야 하나보네 ㅎㅎ

이제 책을 찾을 겸 다른 곳을 탐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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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 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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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른쪽으로 한 번 가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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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곳은 식당같은 분위기네ㅎㅎ

밑으로 내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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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낡긴 했지만 침대가 있는걸로 보아 누군가 살고있었다는게 확실해진다

밑에 귀요미한 쥐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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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곳 침대의 타일만이 묘하게 다르다?

한칸 오른쪽으로 쓸린 느낌? 그래서 살짝 밀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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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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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책을 찾았다! ㅎㅎ당연히 주워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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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불한테 가져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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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오오!? 그거 내 책! 다행이다!! 땡큐!!"


헤헤 뿌듯하노 ㅎㅎ 이제 푸른색 책만 찾으면 되겠구나!

그럼 다시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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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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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가 나온다

여기도 찾아볼게 많을 것 같네ㅎㅎ

위에 잠긴문은 내버려두고 옆으로 쭉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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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발 해골 갑툭튀;;ㅠㅠㅠㅠㅠㅠㅠ

튀나올땐 존나 깜짝 놀랐는데 자세히보면 귀엽게 생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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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나가 가까이가면 문을 닫는다. 수줍음 타盧? 우리 병신 일게이들 같다

문에 말을 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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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케이크가 먹고싶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말투컨셉 ㅁ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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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지 "설마 스위트 남자냐."


아니 시1발 남자가 단거 먹는게 그렇게 이상한거냐ㅡㅡ?좆같은 보빨러년

아무튼 여기서 진전이 없으므로 오른쪽으로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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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래 통로가 나온다

일단 아래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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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내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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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실이 나온다. 호옹이?

근데 1편에서 썩은 음식들이 돌아다니는걸로 봐선 별로 기대안하는게 좋을지도;;

밑으로 내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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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 얼큰 해골이 서있다

얘도 왠지 통수가 귀엽게 생겼盧....한번 말을 걸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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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키시시시시시시. 배고픈 녀석이 있다면 음식 집어와. 키시시시시시시."


해골들은 왜 말투가 다 좆같냐.....아무튼 관대한 대접에 예의를 표한다

왼쪽으로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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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어째선지 몰라도 신선해보이는 과일과 생선, 스파게티 같은게 보인다!

위꼴 ㅍㅊㅌ??


더 왼쪽으로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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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랑 피자, 케이크가 있다

그러고보니 그 작은 해골이 케이크가 먹고싶다 했었지?? ㅎㅎ 가져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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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피 ㅋ 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도 분명 좋아하겠지 ^^! 피자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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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기뻐할 모습이 생각나 뿌듯하노

조리실을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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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이 기다리고있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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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각 빠진 피자를 건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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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에? 뭐야? 이거? 에? 피자? 그것도 한조각 빠져있고."


ㅋㅋㅋㅋㅋㅋ개당황ㅋㅋㅋㅋㅋㅋ

근데 시1발 갑자기 여기서부터 해골년 말이 빨라진다

중간에 캡쳐 못한게 있어서 몰아서 해석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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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피자 싫지는 않지만, 응, 알고있어. 하지만 먹다 남은거 가져오지 않아도 괜찮잖아? 는 누구야. 한조각 먹은거. 너야? 이제 그런거 아무래도 좋지만. 나 케이크라고 말했지? 듣지 않았어? 저기? 말했지? 저기? 저기? 말했지? 그래 농담이라도 좋으니까 정말. 일부러 우회할 필요 없잖아? 시간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나라도 한가하지 않아. 여기에 서있을 뿐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너희들이 여기를 지날 때에 위협할 수도 있어. 자급 600엔이야, 이 일로. 편하지? 정말로. 생산성도 없고,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고. 아이에게 일 뭐하고 있어? 라고 물어져도 대답할 수 없고. 정말 지친다고. 우리들 아이 딸린 사람으로 프리터라고? 조금은 동정해, 성실하게 플레이해줘. 나 벌써 화났어.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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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ㅓㅇ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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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1발.....꼭 자괴감에 못이기는 홍팍러를 보는 것만 같았盧......

아마도 이쪽은 개그 요소로 투입된거 같다ㅋㅋㅋㅋㅋ깨알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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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발 기분은 좆같으니까 그냥 지나치자ㅡㅡ

위로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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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의 복도가 나온다;; 개무섭게 생겼노

좀 으시시하지만 무시하고 그냥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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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1발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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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존중 안해준다 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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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더러워서 케이크 가져다주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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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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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에게 건네주면 덥썩 받아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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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나 "어디선가 사악한 기운이 소멸한 듯한 기분이 든다."


요시! 해골찡 무시해서 미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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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걸어보면 "고맙뇽." 하고 대답해준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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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안전해졌겠지 ㅎㅎ? 위로 올라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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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귀엽게 변했노 ㅋㅋㅋㅋ안전한 복도를 따라 위로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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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나온다.

그런데 호옹이!? 저건 파란책이네! 당연히 가져가야지 ㅎㅎ!

문을 건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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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편에 무언가 있다고 뜬다

헤헤 당연히 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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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는 걸리지 않은 것 같단다. 문을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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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시발 좆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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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으한읗ㅇㅎㅇㅇㅎ윻ㅇㄴ뉴ㅠㅠㅠㅠ늄ㄴ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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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ㅏ팔 존나게 따라온다;; 지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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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신컨 시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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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잽싸게 들어가서 책을 집자 ㅠㅠㅠㅠㅠㅠㅠㅠ

죽어도 시1발 들고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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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손에 얻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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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흥ㅎㅇ헝ㅇ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지마 개새끼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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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시발 켄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존나 급한 마음에 문을 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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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뒀다 시1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붓하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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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멀어지면 지 알아서 따라온다...아깝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빨러 죽일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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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문제로 오늘 분량은 여기까지 할게 ㅎㅎ

앞으로 열심히 연재할테니 꾸준히 봐주는 게이들 눈팅이나 하고 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