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약공포) 호러게임 수체 소개한다 (7).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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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노 ㅠㅠ 바로 시작한다!
붉은 마녀 편으로 시작하면
어느 마을에, 마녀라 불리는 소녀가 있었다.
미지의 마법을 두려워한 마을 사람들은,
소녀를 살해하기 위해....
무기를 들었다.
소녀는 태어난 고향에서
친구에게도, 아버지에게도, 어머니에게도 배신당해,
슬픔의 끝에
소녀는 스스로의 마술로 마을 사람들을 모두 죽였다.
피로 새빨갛게 물든 그녀를, 사람들은 이렇게 불렀다.
빨간 마녀.
수 개월이 지난 후,
빨간 마녀의 손에 의해 멸망한 마을로부터
이 세상을 떠난게 분명한 죽은 자들이 되살아나, 사람을 덮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람들은
살아있는 시체가 들끓는 마을을, 죽음의 마을이라고 불렀다.
상황이 힘들다고 생각한 이웃마을 사람들은
죽음의 마을로부터 멀리 떨어진 숲 속에
홀로 지내고 있던 빨간 마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빨간 마녀는 사람을 증오하고 있었다.
하지만, 처음으로 사람에게 의지받는게 기뻤다.
사태를 파악한 빨간 마녀는, 죽음의 마을에 향하기로 정했다.
호옹이?? 기억력 좋은 게이들은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을 떠올리겠지 ㅎㅎ?
죽음의 마을에는 무수한 죽은 자가
빨간 마녀를 습격해왔지만,
압도적인 마술로 처치해버리고 마을 깊숙히 나아갔다.
마을 안에는 본 적 없는 저택이 있었다.
망설임 없이 들어서자, 그곳에는 "사신 케로스"가 살고 있었다.
죽은 자를 조종하여 사람들을 습격하고 있던 것이
사신 케로스라는 걸 알게 된 빨간 마녀는 싸웠고, 승리한다.
죽음의 마을에서 죽은 자는 사라지고, 사건은 해결된다.
하지만,
빨간 마녀와 사신의 은원관계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아무래도 케로스라는 새ㅐ끼가 뭔가 있는 것 같지?? 이런 뒷이야기가 있었노 붉은 마녀찡 ㅠㅠ
그리고 시점이 바뀌고
여자아이A : 꺄~! 정말! 알고 있어!?
여자아이B : 꺄~! 정말! 뭔데뭔데!?
여자아이C : 꺄~! 정말! 일단 꺄~!
여자아이A : 요즘 훈남을 노린 사건이 늘고 있대!
여자아이B : 에~!? 거짓말!
여자아이C : 에~!? 훈남이!?
여자아이A : 그게그게! 소문에 의하면, 범인은 머리만 잘라내고
몸은 마을 밖의 폐허에다가 버린다던가!
여자아이B : 에, 뭐야 그거. 무서워...
여자아이C : 꺄~! 아, 으, 응.
여자아이A : 무섭지~!
여자아이B : 그러게~!
여자아이C : 정말~!
시ㅣ발 누군지 알 것 같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명한 살인마였구나 에리나찡...ㅠㅠ
이러니 보빨러를 멀리해야한다는거다
에리나 : 후후후.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에리나 "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죽였어!"
에리나 : 너도! 이 남자도!
에리나 : 너도!
에리나 : 모~두 죽어버렸어☆
에리나 : 그래도 괜찮아. 앞으로는 모두 함께니까~ 후후☆
시1발 총제적으로 미친 여자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런데
빨간 마녀 : 이런이런, 말도 안되는 소악마네.
에리나 : 누구...?
빨간 마녀 : 빨간 마녀... 라고 불리고 있지.
에리나 : ...? 마녀?
빨간 마녀 : 아가씨 말야. 이건 좀 지나친거 아냐~?
에리나 : ... 봤구나.
그리고 에리나는 빨간 마녀에게 달려든다. 시ㅣ발 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 안익숙해지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살짝 피해서 ㅁㅈㅎ 당함 ㅋㅋㅋㅋㅋ
빨간 마녀 : 위험한 아이네. 마법으로 재우려고 생각했지만, 멋대로 기절해버리고.
빨간 마녀 : 뭐, 수고를 덜했지만. 이 마을 근처에 감옥이 있으니까,
거기서 당분간 반성하고 있으라고.
아무튼 뭔가 여러모로 충격이다;;시ㅣ발 이런 해프닝이 있었을줄이야...
잠시 화면이 꺼매지고
호옹이? 이곳은? 기억력 좋은 게이들은 1편에서 나온 곳이란걸 알고있을거야 ㅎㅎ
빨간 마녀 : 하아~ 그 아이 어떻게 하지~ 살인귀는 빨리 처리해버리는게 좋지만...
빨간 마녀 : 뭔~가 가만둘 수 없단말야. 귀찮은 일이 되기 전에 죽여버릴까.
빨간 마녀 : 아, 왔구나.
에리나 : ... 누구 있어?
빨간 마녀 : (이 아이... 날 알아챘어?)
빨간 마녀 : (잘 보니 이 아이의 눈... 사신의 눈인가?)
빨간 마녀 : (설마...)
호옹이? 사신의 눈? 이게 뭐시당가?
빨간 마녀 : ... 내 기척을 알아채는게 가능한건가?
에리나 : ...!
빨간 마녀 : ... 죽일 생각이었지만, 불쌍하네. 살려주마.
빨간 마녀 : (이 아이는 분하지만 사신에게 조종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그렇다면 범인은 그 녀석밖에 없어.)
에리나 : 날... 죽인다고?
빨간 마녀 : 이 감옥에선 사악한 기척이 강하게 느껴지니까 말야.
내가 손을 쓸 필요도 없겠지.
에리나 : ....?
빨간 마녀 : 그 기척을 느끼는 힘으로 열심히 살아남아봐.
에리나 : 기척...
후.....에리나찡이 조종받고 있던 거였다니 ㅠㅠ 멘붕의 멘붕 연속이다
그리고 시점이 바뀌고
빨간 마녀 : 사신 케로스. 당신이 있는건 알고 있어. 나오세요.
빨간 마녀는 뜬금없이 케로스라는 이름을 부르더니
사신 : 왔구나? 빨간 마녀여.
또다시 신캐 등장 시ㅣ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려하盧;;
빨간 마녀 : 역시 당신 짓인가.
사신 : 여, 사랑스런 빨마녀씨.
빨간 마녀 : 몇 번 말해야 알아들어! 빨"간" 마녀라고!
사신 : 상관 없잖아~ 별로~ 오랜만인데 너무하네~
빨간 마녀 : 오케이. 죽고 싶은가 보구나? 난 준비 OK야. 응.
사신 : 크크크.
빨간 마녀 : .....
사신 : 그래서 무슨 일이야? 또 뜬금없이 나한테서 "집"을 빼앗을 셈이야?
빨간 마녀 : "집"이라고?
사신 : 여기야! 여기!
빨간 마녀 : 여긴 당신의 집이 아냐.
사신 : 너 이자식... 전에도 내가 기껏 지어놓은 저택을 엉망진창으로 해놓고.
빨간 마녀 : 그건 당신의 자업자득이지. 사신이라고 해서 멋대로 죽은 자를 일으켜도 되는 법은 아냐.
사신 : 멍청하긴! 사신이니까 용서받을만한 짓이라고!
빨간 마녀 : 그런 것보다, 당신 검은 머리의 소녀에게 뭔가 했지?
사신 : 검은머리? 아아, 그 소녀 말인가?
사신 : 뭐얼. 살짝 사신의 눈을 박아줬을 뿐이야.
빨간 마녀 : 뭐 때문에 그런 짓을...
사신 : 시체를 늘리기 위해서지.
빨간 마녀 : .....
사신 : 크크크. 너도 알고 있는데로, 난 사신이다. 사신은 사람을 자유롭게 죽이지 못해. 죽이는 건 살신의 일이지.
사신 : 하지만, 그 살신도 뭐 때문인지 요즘 일을 땡땡이 치고 있단 말야.
빨간 마녀 : 그래서 죽음의 마을 사건과 이번의 헤드레스 사건을 일으켰단거군.
사신 : 그 말대로야. 그 소녀는 앞으로도 나 대신에 인간을 죽여줄 예정이지.
빨간 마녀 : 아무래도, 당신을 죽일 이유는 충분한거 같은데.
사신 : 크크크. 뭐, 어차피 우리들은 서로 이종족 같은거니까. 이해할 수 있을리가 없지.
사신 : 옥상으로 와라. 여기서 싸우기엔 좁잖아? 난 도망치지도 숨지도 않을테니.
ㅋㅋㅋㅋㅋㅋㅋㅋ시ㅣ발 이젠 뭐가뭔지 모르겠다
빨간 마녀 : 어쩔 수 없지. 보내주도록 할까.
그리고 움직일 수 있게 되는데....미ㅣ친ㅋㅋㅋㅋㅋㅋㅋ파이어 어택ㅋㅋㅋㅋㅋㅋㅋ
이젠 공격까지 할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붉은 고양이찡에게 세이브를 하고 나가려면
강해 보이는 악마 : 후하하하! 사신님께 거역하는 어리석은 녀석!
강해 보이는 악마 : 지나가고 싶다면 날 쓰러뜨려라!
강해 보이는 악마 : 응? 『쓰러뜨리는 방법을 모른다』라고? 더 힘내라!
강해 보이는 악마 : 뭐? 『말 걸고 싶지 않은데도, 말이 걸어진다』라고?
강해 보이는 악마 : 내 알 바 아냐! 쉬프트를 누르면서 진행해봐!
그래서 쉬프트를 누르고 밑으로 내려가면
한방에 소멸ㅋㅋㅋㅋㅋ시ㅣ발
밑에방으로 내려가면
존나 이상한 괴물들이 떠돌아다니길래 전부 ㅁㅈㅎ시키니 경험치도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방에서도 민주화시키고 호옹이? 윗방은 해골이 있던 방 아니덩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일파티중이였다 시ㅣ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골 "본 적 없는 여자아이가 케이크 주고 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진짜 이렇게 되盧!
해골 "모두.....우우, 고마워요."
짠하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ㅣ발 공포물에서 장르가 바뀐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다시 나와서 해골의 복도를 지나 올라가면
저런 괴물들이 있음ㅋㅋㅋㅋㅋㅋ바로 ㅁㅈㅎ를 시켜준다
모인 경험치 ㅍㅌㅊ??
그리고 위로 올라가면
ㅎㅎ 익숙한 곳이네
빨간 마녀 : 음? 이 앞에 있는 복도... 결계가 쳐져 있는것 같네.
빨간 마녀 : 이것 참.. 이 정도로 날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건가?
빨간 마녀 : 라곤 해도, 보통 인간이라면 죽는게 당연하겠지.
빨간 마녀 : 어쩔 수 없지. 당분간 기다려줄까.
헤헤 빨간 마녀 주먹?
그리고 기다리는데
안ㅋ옴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 마녀 : 늦네! 뭐 이렇게 꾸물대는거야.
또 기다려도
빨간 마녀 : ... 혹시 죽은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시ㅣ발 이때 에리나는 보빨러의 혀놀림에 오르가즘을 느낄 때 아니겠盧??
그리고 마침내
빨간 마녀 : 아, 왔다왔다.
ㅋㅋㅋㅋㅋ짱좋아함.
에리나 "......."
빨간 마녀 : 여어. 잘도 살아서 왔구나.
에리나 : .....
빨간 마녀 : 그런 너에게 힌트를 주마.
빨간 마녀 : 이 앞의 복도에선 아래의 규칙을 반드시 지켜야한다.
1. 한 눈 팔지 말 것.
2. 멈추지 말 것.
빨간 마녀 : (응? 같이 있는 금발의 남자는... 전혀 피가 통하는것 같지 않아)
빨간 마녀 : (아하, 이 감옥의 죽은 자인건가?)
빨간 마녀 : 그런데, 재밌는 남자를 데리고 있구나.
켄지 : 재, 재밌다고..?
빨간 마녀 : 뭐, 열심히 해봐.
??호옹이? 켄지가 감옥의 죽은 자라니?
이게 무슨 소린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진행하자;;
플로어로 건너가서 씹오크들을 ㅁㅈㅎ시키고
위로 올라간다음
휴게실에 들러서
붉은 고양이찡한테 세이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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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달리고 나머지는 내일 달리마 ㅎㅎ 봐준 게이들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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