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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호러) 호러게임 마녀의 집 소개한다 (10).game



BGM정보: http://heartbrea.kr/3742980

서두 종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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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방은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으니 정원으로 나오자 ㅠㅠ

그리고 이제 이곳도 뚫렸으니 한번 들어가봐야지 ㅎㅎ?

새찡 고마워!


한번 들어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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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저 타이머는 왠지 불안불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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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다

윗문장은 알아먹겠는데 밑에는 무슨 뜻일까 ㅠㅠ

일단 빠르게 뒤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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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골은 당연히 가져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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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병도 요시!

그리고 시간 부족해서 바깥에 나갔다 다시 들어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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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지식글은 닥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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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또 하나의 미스테리가 풀렸네 ㅎㅎ!

이제 다시 해골들이 쌓여있던 방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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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빈 모서리에 착착 해골을 넣어주자

해골을 놓을때 방향을 지정할 수 있는데, 왼쪽 위부터 아래로 골벵이 모양으로 정면, 왼쪽, 오른쪽이 되게 만들어야해 ㅎㅎ11.jpg 


과정은 스킵^^ 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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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레버를 당기면 쿵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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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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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물이 흐르는 곳으로 나가자 ㅎㅎ

그리고 복도로 쭉쭉 나가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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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 갑자기 항아리 깨짐 ㅠㅠ

놀란 가슴 추스르고 다시 가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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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엉ㅇ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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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해골은 질리지도 않고 나오네

여기선 해골을 세번이나 뿌리쳐야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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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빙글 돌아서 다시 문밖으로 나가도 쫓아오니까 쭉 달리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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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탈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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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물이 흐르는 곳으로 들어가보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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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저기 뭔가 꺼먼 점들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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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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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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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읗ㄴ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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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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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찡의 자식들인가봐 ㅠㅠ.....

갑자기 죄책감이 스멀스멀 올라오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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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들은 무시하고 빈병에 물을 넣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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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KSEX!

자 이제 다시 꽃사전의 구절을 생각해내보자 ㅎㅎ

흰꽃잎은 물에 넣으면 빛난다는 말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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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세이브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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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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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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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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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이 게임 내에서 좆나게 무서워했던 부분이 시작되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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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보이냐?? 쥐뿔만한 불가지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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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씨발 막돌아다니자

여기서 길 설명해봤자 니들이 어떻게 아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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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는데도 무섭盧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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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이크때문에 심장 다 죽는다 이놈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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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오니 벽에 핏칠되어있盧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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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쭉 가니 서랍이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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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아제 시계 내가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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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부럽니?

근데 씨발 갑자기 시야종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나 당황해서 메뉴창 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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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파일 이름도 死死인거보고 소름돋았다ㅠㅠㅠㅠㅠ할때는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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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야 종범 계속되고......병깨지는 소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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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진짜 공포겜 싫어하고 폐쇠공포증 있는 게이는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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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가기전에 밑에 뚫린길 있길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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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들까지 무섭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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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돌아서 가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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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끝에 서랍 발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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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이건 약쟁이가 좋아할것 같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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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려는데 없던 동상이 생겼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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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ㅜㅜㅜㅜㅜ시발 따라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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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던길에 갑자기 손바닥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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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x3

점점 미쳐가는것 같다 씨발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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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머리 죄다 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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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엉잉!?!??!!?!?!?

여기선 게임 해본 게이들만 알겠지만 뒤에서 '슥슥'하고 따라오는 소리하고 별 소리 다들린다ㅠㅠㅠㅠㅠㅠㅠㅠ

입구를 향해 일직선으로 무조건 뛰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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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ㅠㅠㅠㅠㅠㅠㅠㅠ와 글쓰는 도중에도 심장 떨리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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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파이프를 주러가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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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발 이젠 책까지 날 무섭게만드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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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쟁이 게이야 나와보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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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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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깜짝야;;

쾅! 하는 문열리는 소리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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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부 튀었盧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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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는 말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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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글자는 이지랄

내가 니땜에ㅠㅠㅠㅠㅠㅠ아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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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철창문이 열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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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같이 생겼다

책을 뒤져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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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과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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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아이가 부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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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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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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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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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이건 명품 구두가 아닝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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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뜻일까 ㅎㅎ....

아무튼 뒤질건 다 뒤졌으니 밖에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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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미 시벌;;ㅠㅠㅠㅠㅠㅠㅠ

목없는 소녀가 갑자기 지나감 ㅠㅠㅠㅠㅠㅠ내 간 어디갔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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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려는데 이런 메세지가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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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신어봐야겠盧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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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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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몸 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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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이건 동화에서 본것같다....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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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흘려보내라는 말이 있었으니 이곳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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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빨래하는 비올라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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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물 빨간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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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들....ㅠㅠㅠ미안해.......

이제 여기에 볼일 끝났으니 정원으로 가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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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 시발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해골은 한번만 뿌리치면 되니까 위에 한번 문열고 들어갔다가 다시 내려오면 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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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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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구두를 신고 독을 헤쳐나갈 시간이네 ㅎㅎ






게이들아 엔딩이 멀지 않았다^^! 나 쫌만더 힘낼테니까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릴게..ㅠㅠ

봐주는 게이들 ㅇㅂ주는 게이들 ㅁㅈㅎ주는 게이들 고맙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